[트라이벌 풋볼]맨유는 여전히 아게로를 원한다! 스포츠 기사 번역

맨유는 아틀렌티코 마드리드의 스트라이커 세로지오 아게로를 여전히 원하고 있다.

 

인터밀란의 조세 무리뉴 감독은 내년 여름 이적시장의 No.1 타겟을 아게로로 정했으며, El Mundo Deportivo 의 기사에 따르면 55M의 이적조항에 영리한 리칼도 콰레스마의 부분트레이드를 노리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유나이티드도 21세의 스트라이커에 대한 영입을 노리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경이 마라도나의 손주사위인 그에게 거대한 이적료로 다가가고 있다는 것이 드러났다.

(의역하자면, 그정도로 입질을 하고 있다는 거겠죠.)

 

맨유가 노리고 있는 이 이적은, 퍼거슨이 발렌시아의 스트라이커 다비드비야 역시 아게로처럼 노리고 있기 때문에, 퍼거슨으로 하여금 비야-아게로-웨인루니의 공격진을 기대하게끔 한다.

 

 

원문 : http://www.tribalfootball.com/man-utd-remain-keen-atletico-madrid-star-aguero-49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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